[보도자료] 국산 인디게임 ‘아미 앤 스트레테지: 십자군’ 크라우드 펀딩 금액 1천만 원 돌파

국산 인디게임 ‘아미 앤 스트레테지: 십자군’ 크라우드 펀딩 금액 1천만 원 돌파

2012. 12. 6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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펀딩 시작 14일 만에 목표액의 210%인 10,533,000원 도달.

국산 인디게임 ‘아미 앤 스트레테지: 십자군’의 크라우드 펀딩이 설정 목표액인 5백만 원을 초과한 1천만 원을 돌파했다.

아미 앤 스트레테지: 십자군의 크라우드 펀딩은 지난 11월 22일 처음 시작 된 이후, 24시간 만에 목표 금액인 5,000,000원을 초과 달성하였으며, 후원 모금을 시작한 지 14일이 지난 12월 6일 오전 현재 목표 금액의 210%인 10,533,000 원의 모금에 도달 하였다.

‘아미 앤 스트레테지: 십자군’은 인디 게임 개발 팀 ‘파이드 파이퍼스 엔터테인먼트(Pied Pipers Entertainment)’에서 개발 중인 게임으로, 중세 십자군 역사를 배경으로 진행되는 턴 방식 전략 시뮬레이션 게임이다. 플레이어는 중세시대 실존했던 왕국을 선택하여, 다른 국가의 군주들과 경쟁하여 자신의 제국을 건설해야 한다. ‘아미 앤 스트레테지: 십자군’은 올해 국제 인디 게임 페스티벌인 IGF China 2012(Independent Games Festival China 2012)에서 결선 진출작(Finalist)에 선정되기도 하였다.

게임 제작 비용을 마련하기 위한 이번 모금은, 2013년 2월 20일까지 크라우드 펀딩 서비스인 ‘텀블벅(https://www.tumblbug.com/ko/ans)에서 진행된다.


파이드 파이퍼스 엔터테인먼트(Pied Pipers Entertainment)는
2인의 개발자가 주축이 되어 결성한 인디 게임 개발 팀으로, 현재 PC용 턴 방식 전략 시뮬레이션 게임인 ‘아미 앤 스트레테지: 십자군’을 개발 중에 있습니다.

게임 ‘아미 앤 스트레테지: 십자군(Army and Strategy: The Crusades)’은
파이드 파이퍼스 엔터테인먼트의 첫 번째 개발 작품으로, 중세 유럽, 아랍, 북아프리카를 배경으로 한 턴 방식 전략 시뮬레이션 게임입니다. 본 작품은 2012년 국제 인디 게임 페스티벌인 IGF China 에서 결선 진출작(Finalist)에 선정되었으며, 2013년 상반기 출시를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.